top of page

PAINTING

1804 skull head2 ,acrylic oil on canvas 73x91cm 이한수 2018 w.jpg

인류는 별들을 보고 상상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샤머니즘의 대상으로 더 나아가 점성술로 발전되기도 한다.

 

이러한 별자리와 자주 사용하는 문신문양을 합성하여 우리의 상상력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별자리는 동시대 문화 속 자아에 대한 아이콘icon으로서 사용되거나 사회문화 속에서 만들어지는 욕망을 대변하는 상징체계이다.

우주의 근원의 형은 원이며 이러한 원형 별자리를 통해 동시대 문화 환타지를 상상하고 있다

편이_상상 偏移_想像은 힘의 역학관계로서 움직임 일그러짐에 대한 문화적 상상을 표현하고 있다. 편이 偏移는 한쪽으로 이동하다 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적색편이(赤色偏移 redshift)즉 항성이 내는 빛의 파장이 늘어나 붉게 보이는 현상에서 차용한 단어이다.

2401 tiger, acrylic oil on canvas 130x162cm 이한수 2024 w.jpg
2402 draco ,acrylic on canvas 116.5x182cm 이한수 2024 w.jpg
무제(tattoo)1302 _96.5X145cm  acrylic oil on canvas 2013 HansuLEE w.jpg
오리온 orion 1929, acrylic on canvas, 91x72.5cm, 2019.jpg
사방 四方 1906, acrylic oil on canvas, 91x72.5cm, 2019.jpg
무제1902,acrylic oil on canvas ,91x72.5cm,2019,hansulee.jpg
bottom of page